
🌸 아마존 Big Spring Sale 시작! 3/25~3/31 최대 40% 할인아마존이 올해 첫 대규모 할인행사 Big Spring Sale을 시작했습니다! 프라임데이보다 먼저 찾아온 이번 세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봄 시즌을 겨냥한 여행용품, 홈인테리어, 패션, 뷰티, 전자기기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Big Spring Sale 기획전 바로가기 ---📅 행사 기간2024년 3월 25일(월) ~ 3월 31일(일)프라임 회원 아니어도 전 제품 구매 가능매일 새로운 딜 추가 업데이트 Big Spring Sale 기획전 바로가기 ---🛒 이런 제품들이 할인 중이에요!1. ✈️ 여행 필수템여행용 파우치 세트보조배터리 & 미니 고속 충전기접이식 백팩 / 기내용 캐리어휴대용 스팀다리미미니 고데기..

🍎 드디어 나왔다! 맥북 에어 M3 출시 –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애플의 가장 인기 있는 노트북, MacBook Air가 드디어 M3 칩셋을 탑재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모델은 13인치와 15인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이전 세대인 M2 모델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 모두 향상되었어요.그리고 좋은 소식! 쿠팡에서도 맥북 에어 M3 모델을 정식 판매 중이며, 로켓배송 + 카드 할인 혜택까지 제공된다고 해요. 쿠팡 맥북 에어 M3 바로 보기 ---💡 M3 맥북 에어 주요 특징 요약✅ Apple M3 칩셋 탑재 – 전작보다 더 빠른 CPU/GPU 성능✅ 최대 18시간 배터리 –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 초슬림 디자인 – 두께 1.1cm, 무게 1.2~1.5kg✅ 팬리스(Fanless) 설계 –..

🥩 고기값 비싼 요즘, 쿠팡이 또 해냈다! 최대 64% 할인 ‘고기역전’ 이벤트삼겹살, 목살, 소고기, LA갈비, 곱창까지! 요즘 장보러 가면 고기 가격 보고 깜짝 놀라셨죠? 하지만 지금 쿠팡 고기역전 이벤트를 알게 되신 분들은 진짜 득템 찬스 놓치지 마세요.최대 64% 할인에, 로켓배송으로 신선하게 도착하는 고기! 한 번 사두면 냉동실이 든든해지고, 저녁 식탁 걱정이 사라집니다. ---🔥 어떤 제품이 할인 중일까?🥓 국내산 삼겹살 / 목살 / 대패삼겹🥩 호주산 소고기 불고기 / 찜갈비 / 스테이크🍖 LA갈비, 항정살, 소곱창, 닭갈비🍱 양념육, 가정간편식(HMR), 구이세트까지 쿠팡 고기역전 할인 바로가기 ---💬 실구매자 반응도 최고!"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반신반의했는데, 고기 질도 좋고..

쿠팡이랑 아마존 어필리에이트로 소정의 수수료라도 받아보자는 심정으로 승인은 받아놨는데어떤 바보가 나의 이 허술한 낚시질에 걸릴까 싶어 사실 기대도 안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나는 유튜브에서 티스토리도 글만 열심히 작성하면 하루에 월천만원은 벌 수 있다고 해서 내향적이고 소심하고 사람만나는거 불편해 하는 나에게 딱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시작 했거든요. 게다가 어린아이가 집에 셋이나 있으니 밖에 나가서 고정적으로 직장에서 일을 하는건 아직 무리이고.. (왜냐면 아이들이 자주 아프고 유치원/학교에 불려 갈 일이 많음) 재택근무나 파트타임 일을 찾아야 하는데 그 재택근무 중에 하나가 이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3년 넘게 하루에 십센트.... 하루에 십센트라니요 허허허아 물론 초창기에 애드센스 승인 받을때 까지..

📣✨2025 조아맘 바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됩니다 🌸올해 조아맘 바자회는 Children’s Hospital of Atlanta (CHOA)에수익금을 후원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으로 진행됩니다.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일시: 5월 3일 (토) 10:30 ~ 15:30📍 장소: 둘루스 하이스쿨 카페테리아⠀👛 참여방법 안내💼 비즈니스 부스– 기존 참가자: $50 / 신규 참가자: $75 (등록비 $25 포함) 📢 비즈니스 광고: $100– 광고 노출처:👉 조아맘 네이버카페 / 인스타그램 / 뉴스레터👉 오픈채팅방 / 미씨USA / 조텍 / 아틀란타 사고팔고 / 미준모 / 한인 신문👉 행사 당일 포토월에도 기재됩니..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제가 벌써 한...3년째 아이들을 사립학교에 보내려고 원서를 넣고 인터뷰를 봤던거 같아요. 남편이랑 이거 때문에 매년 싸우고 저 역시도 매년 '과연 사립학교를 보내는게 옳은가' 에 대한 고민을 정말 깊이, 오랫동안 하지만 결국엔 또 이렇게 사립학교 원서를 쓰고 인터뷰를 봅니다. 제 개인사를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운이 좋아서 고등학생 때 미국을 교환학생으로 와서 공립학교와 사립학교를 다닌 경험이 있어요. 프랑스에서도 거주 경험이 있고 결국엔 돌고 돌아 다시 미국으로 와서 이민자로 살고 있어요. 제가 교환학생으로 발탁되어서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고 하니 주변사람들과 친척들 모두 하나같이 같은 소리를 했어요."기지배 공부 시켜서 뭐한다고." "출가 외인한테 쓸데없이..